|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0월 7일 목요일 오후 11시 34분 49초 제 목(Title): ... 요즘 선생님 일을 도와드리고 있다.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도와드릴려고 준비를... 지난번에 소개해주신 회사 사장이랑 술 먹다가 엄청 실수를 했었는데 담에 볼땐 또 불른다고 그러네.. 으윽... 아마도 내가 짐작 하기에 나랑 엮어 주려는 나이드신 어른의 생각이겟지만.... 당하는 난 정말 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