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9월 27일 월요일 오후 07시 25분 29초 제 목(Title): 영화. 식스 센스를 보고 나서 두가지 괴롭힘을 당하게 되었다. 하나는 영화가 너무 재미 없었다는 엄마의 투덜거림과... 다른 하나는 하필이면 그후에 걸려온 친구의 영화 보여주겟다는 제의가 하필이면 그 영화였다는 것...^^;.. 이미 봤다는 말 끝나기가 무섭게 나만 봤다고 계속 투덜거림... 엄마랑은 주유소 습격사건을 같이 보자는 말로 무마를 했고... 친구에게는 까망고양이 하양고양이나 보러 가자고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