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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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nimero (서울우유)
날 짜 (Date): 1999년 9월 10일 금요일 오전 09시 31분 52초
제 목(Title): 힘들어진 아침..



요즘 너무 일찍 일어난다. 

8시도 안되어 일어나기 때문이다. 

어머니께서 새벽부터 푸닥거리를 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나는 요즘 수면부족으로 병든 병아리모양

눈이 감기고 심하면 어지럽다.

생각보다 내가 예민한 것 같다. 

잠은 불을 꼭 꺼야 자고 주변이 조금이라도 시끄러우면

마구마구 짜증이 나기 때문이다.

에전에는 등 어디 두군데만 기댈 수 있다면 세상몰라라 잤는데

사는게 힘드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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