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9월 10일 금요일 오전 01시 39분 12초 제 목(Title): 친구 그다지 친하지는 않은... 친구의 친구가 있다. 어느날 이야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말 하기를 자기는 눈이 너무 낮고 아무 남자나 다 맘에 든다는 이야기를 했다. 싫은 타입이 없다는 거다. 그냥 모든 사람이 이사람은 이런점이 맘에 들고 저사람은 저런 점이 맘에 들고 해서 모두가 다 좋았다는 이야기 였다. 그래서 정말로 거의 일주일 동안 일곱명의 남자를 만나고 다녔다는 이야기... 조금 의외 였다. 그런데 어떻게 그 많은 남자들중 맘에 안든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말을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