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8월 27일 금요일 오전 02시 22분 24초 제 목(Title): Re: 오늘은... 오늘 받은 질문 중에 남편이 어떤 직업 이었으면 좋겟냐는 질문을 받았었다. 그런데 실재로 그런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 싫어하는 직업이나 분야는 있다. 하지만 내가 특별히 선호하는건 뭐지....? 음.. 지금부터 생각을 해 봐야 할까보다.. 별로 할일도 없는거 같으니... 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