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8월 27일 금요일 오전 01시 37분 39초 제 목(Title): Re: 오늘은... 여행 다니던 중 덕암 온천이란 곳을 갔다. 평소에 온천이란 곳은 전혀 관심을 두지 안았었지만 온천 표지판이 보이는 순간 그냥 한번 가 보고 싶어 졌었다. 유황 온천이 어쩌구.. 하는 요란스럼 간판이 여기저기 걸려 있었고... 어.. 그런데 확실히 온천물이 좋기는 하더라... 스킨하나 제대로 안바르고 다니는데도 얼굴이 내내 보송보송한 느낌이 들더라.. 이러다가 온천광이 되어버리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