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8월 20일 금요일 오후 04시 20분 38초 제 목(Title): 강남역 파빌리온 원래 별로 좋아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다시 가게 되었다. 그러나.. 역시... 그 곳의 천정에는 소음 증폭 장치라도 되어 있는 것만 같다. 어쩜 그리도 와글와글... 시끌시끌... 서빙보는 인간들은 하나같이 불친절에.. 심지어 접시를 탕탕 거리고 놓고 가질 안나.. 접시 비우기가 무섭게 치워버리고... 왕짜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