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8월 10일 화요일 오후 02시 10분 00초 제 목(Title): 옷사러 저는 주로 부담없는 가격의 옷을 사 입죠. 반팔티 셔츠.난방. 청바지.면바지.등 비싼옷은 별로 없네요. 아 내가 이런 말을 왜 하지.. 참..여자 옷을 사려고 하는 데 어디서 사야 되는지... 긴팔 모자달린 윗도리랑 ( 약간 두툼한..늦가을에 입는 옷) 멜빵바지.. 긴팔 난방 등을 사려고 하는 데 어디가서 사는 게 좋을까요? 누가 알려줘용..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