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7월 27일 화요일 오후 08시 20분 48초 제 목(Title): 아..직도. 회사다. 스타크래프트를 어떻게 하는 지 모르고 있다가 친구놈의 꼬임에 넘어가 배우게 되었다. 실력이 늘어나면 재밌을 것 같다. 그런데 맨날 거기서 거기면 짜증날것 같다. 울회사사람들. 아직 회식 자리 말고는 그렇게 술을 먹거나 친해질 상황은 없었지만 얼핏 술자리에서나 일하는 것들을 보면 배울것도 많고 좋은 사람들인것 같다. 물론 어디나 조직에서 드러븐 인간들은 있게 마련이지만 나의 장점은 그런 인간들은 거의 무시하는 데 도가 텄다는 거다. 아무튼 아직은 회사생활이 그런대로 맘에 든다. 네트웍 느린것은 정말 안좋다. 또 사운드카드가 없어서 mp3를 못듣는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