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7월 27일 화요일 오후 12시 45분 56초 제 목(Title): ... 어제 엔진오일 교환하러갔다가 정비아저씨가 이리저리 살펴 보더니 황당하다는 듯이 날 보더니 어째 차가 성한데가 없냐구 그러면서 견적 18만원을 뽑아 줬다. 그런데 갈아 끼워야하는 그 것들이 멀쩡하게 운전만 해서는 도저히 빠지거나 찢어지는 부분이 아닌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것이다. 나도 이해가 안가... 아무래도 나는 난폭 운전 인갑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짚차 스타일 인가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