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7월 23일 금요일 오후 02시 32분 28초 제 목(Title): Re: 기억 속의 멜로디 앗. 오태호노래를 좋아하다닛! 1집이 캡이죠. 오태호꺼 내 사놨는데 어디 쳐박혀있는지는 모르지만. 으..다시 듣고 싶네요. 1집중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약간 불러보면. 19살때 처음으로 바다를 만났지 내 맘을 보여줄 친구도 하나 없을때. 그마음처럼 부서지는 흰 파도 아래서 조용히 울고 있는 작은 나를 보았지. 또 다른 노래 사랑도 헤어짐을 지나오면 추억 그 뿐 더이상은 될 수 없는 데 그토록 아파하고 미워하며 어쩌구 저쩌구. 그래그래 다 부질 없는 걸. 음. 그 때는 참 애절했었는 데. 실연을 당했을 땐 정말 사무치도록 노래가 공감이 가곤하죠.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