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7월 21일 수요일 오전 11시 42분 43초 제 목(Title): 문자 메세지. 어제 밤에 자려고 누운 순간 핸드폰에 메세지도착 신호음이 울렸다. 그 시간에 누굴까 하고 확인을 한 순간.. 뻥 하는 그 느낌...과 함께.. 닭살.... '사랑하는 그대여 잘자요..' 라는 내용 이었다. 누가 하필이면 이런 내용을 잘못 보내는 건지 .... 바보같으니... 괜히 속만 쓰리게.. 아침에 확인전화를 해 보니 목소리 나쁜 남자애 였다.. 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