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7월 16일 금요일 오후 12시 58분 57초 제 목(Title): Re: 바람 머리 왜 잘랐어요...? 가끔 마음이 그냥.. 갑갑하구 답답해 질때 한번씩 자르는게 머리카락인데.. 요즘은 꽤나 착실히 기르고 있다. 어중간하게 잘라서 드라이도 못하고 다니느니 꽁꽁 묶는게 더 편하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아예 아주 긴 머리는 드라이를 특별히 해줄 필요도 없더라. 샴푸 값이 좀 들겟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