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HappyEnd (BadtzMaru) 날 짜 (Date): 1999년 7월 14일 수요일 오후 09시 32분 20초 제 목(Title): Re: 번지. 내려올 때 아무 생각도 안납니다. 저는 리프트 타고 올라 가면서 든 생각은 "어떻게 하면 그냥 내려 갈 수 있을까?" 였습니다. 그리고, 올라 서서는 "안뛰면 안될까?" 결국 뛰었지만.... T_T 내려올때는 정신이 없습니다. 다시 튀어 올라갈 때 비로소 바이킹 타는 느낌이 들면서 정신이 듭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서운 것도 하고 나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저요? 절/대/로 안/할/겁/니/다. 다/시/는.... ^^ ------------------------------------------------------- I sit here trolling the gray areas of my mind for every detail, every moment, of our time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