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6월 30일 수요일 오후 06시 35분 42초 제 목(Title): 전화 요즘엔 친구들과도 거의 연락을 안하고 산다.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살고 있다. 내가 연락을 안해서 그런지 전화벨도 거의 안울린다. 그런데... 꼭 새벽이나 한밤중에 전화가 가끔 온다. 잠이 깨어서 전화를 받을 때 쯤이면 끊어진다. 도데체 누구인지 궁금하다. 메세지라도 남겨야 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