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6월 24일 목요일 오후 11시 18분 12초 제 목(Title): 접속만 하면... 나갈 줄을 모른다. 메일 보내러 왔다가 주저 앉았다.. 호호~~ 음.. 아까 엄마가 산딸기를 6팩이나 사왔는데 전부 술 담궜다. 갑자기 왠 산딸기주...? 근데 산딸기가 정말 맛이 없더라. 예전에 태백산 기슭 어디엔가에서 따먹은 산딸기가 훨 맛있더라.. 올 여름에도 또 갈까...? 일 다 팽개치고 여행이나 갔으면 좋겟다. 장마철의 바다를 보러... 캬캬.... 좋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