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6월 22일 화요일 오후 01시 32분 41초 제 목(Title):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특히나 안좋은 일이 있을때는 더욱 힘이 듭니다. 그것도 내가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힘이 들면 더욱 힘이 듭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은 변해서는 안되겠지요. 이렇게 멀리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제 마음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