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6월 17일 목요일 오후 08시 31분 46초 제 목(Title): 만 오천원 짜리를 천원 짜리 처럼... 기분이 야시꾸리하여 친구랑 만나 조이어클락에 가서 파스타를 시켰는데 갑자기 친구 아버님 한테서 전화가 왔다. 친구 아버님이 주차장을 하시는데 뭔가 급한 일이 있는지 당장 오라는 호출 이었다. 주문 하기 전에만 전화를 받았으면 좋았을 텐데... 결국 나온 음식 포장해서 주차장 사무실에서 먹는데 진짜 화가 나는 것이다. 천원짜리 사발면 보다 훨씬 못한 그 맛...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