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12시 23분 13초 제 목(Title): 토마토 아까.. 낮에.. 엄마랑 하나로에 가서 몇일간의 식량을 사는데... 다른건 안사도 울 엄마가 꼭 사는건 토마토.... 그것도 종류마다 다 사는거.. 그냥 토마토랑 방울 토마토랑 또 유사 방울 토마토랑...마구마구 사들이길래 도데체 왜 그리 토마토에 집착 하냐구 물었드니만... 토마토가 얼마나 좋은 과일이니.... 하면서... 토마토는 겉과 속이 같아서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너무 즐거워 하는것이었다. 그런 엄마를 보고 있자니 벙 찌지 않을 수가 없었다. 얼마전 TV 드라마 토마토에서 한 말이었다. 어째 엄청 열심히 보시더니만.... 매스컴의 위력은 놀라워라.. 세뇌는 아이들만 당하는게 아닌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