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오전 02시 52분 58초 제 목(Title): 주저리.. 그동안 팀장님 하고 참 정이 많이 들었다. 내가 그동안 속 썩인 일도 정말 많았는데.. 오늘 인사 드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 장문의 메일이 와 있었다. 내용은 성경말씀이 반 이상이지만 그 마음이 참 고마웠다. 아직 나에게 이렇게 좋은 인연이 계속 생기는걸 보면 나는 복이 꽤 많은 사람 인가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