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10시 26분 01초 제 목(Title): 사랑고백 심리테스트 Q1. 창문이 깨어져 있다. 원인은 무엇일까? A. 여자가 청소하다가 모르고 깨뜨렸다. B. 야구공이 날아와 깨졌다. C. 동네 아이들이 장난치다 깨졌다. D. 지진 때문에 깨졌다 ☞고백하면 이렇게 되버리지 않을까-라며 두려워하는 실연 패턴을 알수 있다 A. 실패하면 금방 '내가 잘못했나?' 라고 생각해버리는 타입. '고백'이라는 적극적 인 행동이 나중에 자기를 싫어하게 되는 원인이 될까봐 두려워하고있다. 용기를 갖도록. B. = 눈에 보이지 않는 누군가. 그 사람한테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너 무 신경쓰는 타입 C. 그를 '컨트롤 할수 없는 상대'라고 단정해버리는 당신. 그 사람과 성격이 안 맞 을 거라고 미리 걱정하고 있다. D. 모든걸 쉽게 할 수 없지 라고 생각하고 실연당해도 앞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성격 이다. Q2. 맛있는 라면이 있다. 당신은 어느 것부터 먹을까? A. 면 B. 스프 C. 버섯 D. 계란 E. 다시마, 어묵 ☞ 사랑할 의 행동패턴을 알 수 있다. A. 누구를 좋아하는지 표정이나 태도에 나타나기 쉬운 당신. 일부러 고백하지 않아 도 마음이 전해졌을지도 모른다. B. 상대가 자신을 좋아해주길 기다리는 편. 때로는 자기가 면저 시도해보자. C. 적극적으로 밀어붙이는 타입. 너무 일방적으로 고백만 하기 보다는 상대방이 싫 어하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좋다. D. 상대방이 좋아지면 곧바로 고백할 생각만 하는 당신. 우선은 친구로 시작해서 천 천히 접근하는 작전이 필요하다. E. 자존심이 세기 때무에 고백을 행도에 옮기지 않는다면 연예할 기위는 좀처럼 없 을것이다. Q3. 좋아하는 사람이랑 걷고 있는데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어왔따. 어느 방향에서 불어왔을까? A. 정면에서 B. 상대방 쪽에서 내쪽으로 C. 내쪽에서 상대방쪽으로 D. 위에서 ☞ 좋아하는 사람과의 심리적 관계를 알 수 있다. A. 장애물을 느끼고 있다. 그 장애물을 제거할 때까지 고백을 미루는게 좋다 B. 상대에게 농락당할 우려가 ㅁ낳다. 좀 더 자기를 찾는게 중요! C.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상대방의 감정도 소중히 여길 것 D. 위에서 부는 바람=순풍. 감정이 고조되면 고백하버릴것! Q4. 좋아하는 사람과 해외여행을 간다면 어떤 호텔에 묵고 싶은가? A. 도심의 편리한 호텔 B. 고풍스러운 호텔 C. 바닷가의 리조트 호텔 D. 산속의 아담한 호텔 ☞ 현재 좋아하고 있는 상대에게 얼마나 열중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A. 별로. 자기 자신과 친구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B. 사실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C. 상당히 빠져있다. D. 그사람 말고는 아무도 안 보이는 상태 Q5. 맛있다고 소문난 레스토랑에 갔더니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다음 질문에 대답 해 보자. 1. 몇명이나 서 있을까? 2.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다른 가게로 갈 것인가? 3. 같이 간 친구가 그 줄을 보고 어떤 말을 할까? ☞ 연애에 대한 인내력 체크 테스트 1. 사람 수 =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기간. 10~20명이 평균. 500명 정도라면 상당히 집념이 강한 편. 2. 기다린다는 건 잘 참는 사람. 고백도 신중히 생각해 본 후에 한다. 다른 가게에 가는 사람은 못 참고 곧바로 고백하는 사람. 3. 고백하고 거절당했을때나 대답이 확실하지 않을 때 상대방에 대해서 당신이 생각 하는 것 Q6. 높은 곳에 피어있는 꽃을 까치발을 해서 꺾었다. 다음 질문에 대답해보자 1. 몇송이나 꺾었을까? 2. 손 안에 있는 꽃을 본 소감은? ☞ 1. 꺾은 꽃은 한번에 좋아할 수 있는 사람수. 두 송이 이상인 사람은 고백하기 전에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자기 자신한테 물어보도록. 2. 꽃을 본 소감은 고백이 성공해서 서로 좋아하게 되었을 때의 당신의 느낌이다 Q7. 추운 날 아침 겨우 일어났는데 코 밑에 커다란 여드름을 발견했다. 1. 그 당신의 반응과 첫 마디는? 2. 그리고 나서 어떻게 할까? ☞ 1. 여드름에 대한 반응은 차였을 때의 반응과 첫마디를 나타낸다. 2. 여드름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차이는 것에 대한 긴장도를 알 수 있다. '그대로 둔다'는 실연을 두려워하지 않고(깊게 생각하지 않고) 부딪혀 보는 타입. '약을 발라 치료한다'는 '난 마음 전하는 것만으로 만족해'라며 거절당했을 때의 할 말 까지 준비해놓고 고백하는 타입. '반창고를 붙인다' 또는 '나을때까지 안 나갈 꺼야'라며 숨기는 사람은 긴장감때문에 고백을 못하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