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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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4월 28일 수요일 오후 03시 20분 37초
제 목(Title): 시련.
뭐라고 딱 꼬집어 말 할 수 없는 이 기분.
정말 착잡하다.
사랑한다면 기다려야겠지.
너무나 긴 시간이 될 듯 싶다. 내 인생에서.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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