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4월 20일 화요일 오전 02시 28분 02초
제 목(Title): 꼽사리.


굳이 울산에서부터 올라온 남자친구와 함께 나를 보아야만 했던 이유는 오늘이 나의 
생일 이라는 것과 그 남자친구가 나에게 했던 실수를 약간은 만회 하고 싶은 
이유가 있었겟지만.....

무슨 이유 때문 인지는 모르겟지만 친구의 남자친구와 잘 지내기가 쉽지는 않다.
물론 많은 남자들도 자기의 여자친구와 친한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는 힘들다고 
생각 할 것이다.
끊임 없이 스스로에게 맞추고 싶어하는 마음으로부터의 행동이겟지...

어쨌든 생일켁 하나 달랑달랑 들고 집으로 들어오는 기분이 별로 좋지만은 안더라..

마음 아파하는 친구의 모습도 보기 좋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남자친구 배웅 
가버리는 모습도 별로 드라..... 투덜투덜...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