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4월 10일 토요일 오후 09시 15분 32초 제 목(Title): 주식 오늘 낮에만난 사람이 난데없이 돈 10만원을 내밀었다. 예전에 내기해서 5만원을 따 가더니 그돈을 주식투자해서 그 수익금을 나에게 돌려주는 거라고 했다. 따간돈은 따간거지 뭐하러 돌려준담. 몇달만에 두배가 되어서 돌아온 그 돈을 보니 뭔지모를 착찹한 기분만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