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SpadeQ) 날 짜 (Date): 1999년 3월 26일 금요일 오후 12시 16분 18초 제 목(Title): 소갈비 어제 같이 일했던 선배랑 동기가 함께 하는 벤처회사의 사무실에 놀러갔다. 회사를 차린지 거의 5~6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우리가 한번도 가 본적이 없어서...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다가... 비로소 어제 할 수 있었다. 같이 가기로 한 선배는 애기가 아파서 못가고... 저녁을 같이 먹었는데... 소갈비(양념)를 사주는 거다. 정말 오래간만에 먹는 소갈비였다. 물론 고기도 맛있었다.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이 극소기업(중소기업보다는 더 작아서)다니는 사람한테 소갈비를 얻어먹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