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3월 7일 일요일 오전 12시 40분 27초 제 목(Title): 팅팅... 사무실에 앉아 있으려니 옆사무실 사람이 와서 날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질문을 했다. "**씨... 얼굴이 통통해 진거 같아... 맞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네....." 보름도 지났는데 이젠 줄어들어 주면 참 좋은텐데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