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3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39분 17초 제 목(Title): .. 예전에 다니던 회사의 언니에게서 연락이 와서 몇몇 사람들과 만나게 되었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바뀐 것도 많고....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것도 아닌데 참 많은 것이 달라져 있었다. 잘나가던 잡지부 해체시키고 홈페이지 전담팀을 만들었나본데.... 회사 홈페이지는 내가 그만두기 전까지 내가 맡아서 하던 작업 이었는데... 당시에 그 홈페이지 작업을 나한테 줄때는 홈페이지를 만들어라.. 라는 말과 기한은 언제다....참고할 홈페이지는 아이사랑이다...이것 뿐 이었다... 머.. 결과는 장난아니게 엉망이었고....그후 접어두고 있던 것이었는데... 하긴... 띄워 놓긴 했드라만은.... 현재상황...십여명이서 낑낑대고 하는데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하니... 여전히 상황은 비슷한가 싶다. 그런데 내가 싫어 나온 회사인데도 내가 하던일 다른 사람이 한다고 그러면 왠지 기분 나쁘고... 괜히 아쉽고 뭔가 내가 도와야 될거 같고..... 그런 느낌은 왜 드는지 모르겟다. 정말 멋지게 홈페이지 만들어 올라가면 정말 약오를것 같은 이 느낌은 뭔지 모를 노릇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