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2월 28일 일요일 오후 02시 48분 12초 제 목(Title): 꿈 어제는 참 이상한 꿈을 꿨다. 정말 집채만한 구렁이가 꿈에 나온거다. 굵기가 내 어깨를 넘어가고 그 길이는 끝을 알수가 없었으니... 그 구렁이를 죽이려고 어떤 사람과 도끼들고 설치다가 실패 했다. 그래놓고서는 꿈의 마지막에는 예전에도 이런 꿈을 꿨쟎아... 이렇게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