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2월 20일 토요일 오후 11시 19분 10초 제 목(Title): 성격 이젠 정말 성격이 무지하게 나빠 졌나 보다. 오랜만에 본 친구들이 하나같이 나를 씹는걸 보니 틀림 없군. 먼 말을 못하겟다 이젠. 억지로 생글생글 웃으며 아닌 듯한 이야기에 맞장구 치기도 지쳤는데 뭐.... 그게 내 성격의 별로 좋지 않은 점 이라는걸 알고... 고치려고 무던히 애를 쓰다가 갑자기 요즘들어 그렇게 애쓰는 내가 짜증스러워 그만 뒀더니 이제 제자리로 돌아갔나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