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2월 19일 금요일 오전 01시 37분 35초 제 목(Title): Re: 밥 이글 보니 생각나는게 있는데... 예전에 막내동생이 엄마 심부름으로 원단가게에 천을 가지러 갔는데... 미리 전화로...우리 애기가 갈테니까 잘 줘서 보내라고 했다나... 그런데 원단가게 사장님은 그 애기가 진짜 어린 꼬마라고 생각했는데 실재로 동생은 키 180에 100키로에 육박하는 인상 험한 아저씨 라는 것이었지요... 엄마는 아직도 그 거구의 동생이 아직도 애기인듯 한가봐요. 그런데 할아버지야 오죽 하시겟어요... 결혼 하나 안하나 마찬가지 일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