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2월 16일 화요일 오전 11시 11분 12초 제 목(Title): 이상... 집에 여러가지 음식이 쌓여 있다. 하지만 먹고 싶은 맘이 드는게 하나도 없다. 그냥 뭔가 다른게 있으면 좋겟는데... 빨랑 시간이 흘러가서 어딘가 갈데가 생겼으면 좋겟다. 그냥 혼자라도 나가 영화나 볼까...? 그런데.. 뭘 볼지도 걱정이다. 하두 생각 없이 살았드니 볼만한 영화가 없어 보인다. 실제로 그런지도 모르지만.... 그저께 시네플러스에 보니 심야 영화 하던데 거기나 다녀올껄 그랬나 싶다. 딤딤하군...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