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KANA →) 날 짜 (Date): 1999년 2월 11일 목요일 오전 08시 03분 36초 제 목(Title): 어제.. 어제 밤새도록 친구와 작업 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별별 이야기를 다 했는데.. 나보고 최근들어 도끼병이 심해 진거 같다고 그런다. 그소리가 왜 그렇게 웃기던지... 나도 정말 그렇게 느끼고 있었으니까... 나이 어릴 때야 뭐 애교로 봐줄 수 있지만 이 나이에 이러려니 참 나 스스로도 짜증이다. 찍는 사람이나 찍히는 사람이나 나이가 들 수록 점점 순수성은 잃어만 가고 중요한 그 무언가는 점점 뒷전으로 밀리고만 있다. 그리고 나름데로 이해 까지 하고 있으니 정말 웃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