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SpadeQ) 날 짜 (Date): 1999년 2월 4일 목요일 오전 08시 22분 46초 제 목(Title): Re: 3937 > 남들과 달리 독특하다고 생각되는건... > 친구...(고등학교때 남자친구)와 벌써 10년이 넘게 편지를 주고 받고 있다는 점과 > 남자들끼리도 영화보러 잘 다닌다는 점... 남자들끼리도 패밀리 레스토랑 잘 > 다닌다는 거... 음...이글을 읽으니깐... 최근에 Fun보드에서 읽었던 글이 생각나는군요. <=- [ Fun ] 글 목록 -=> !_#___*<글쓴이>__<이 름>__<날짜><본수>______<제 목>_____( h : 도움)_________ 13329 alpha (푸른하늘 ) 1.25 375 [Cap] ◆드보◆ 나의 통신 변천사..(2) ^ >13330 alpha (푸른하늘 ) 1.25 429 [Cap] ◆드보◆ 하하하..^^ 13331 alpha (푸른하늘 ) 1.25 556 [Cap] ◆드보◆ 화장실 낙서의 유형..^^ ^ Q : 전 안기부에 근무하는 비밀요원입니다.. 그래서 저의 은신처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죠.. 하지만 요 며칠 전부터 저의 집앞에 한 외국인이 얼쩡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큰키에 노란 머리인 걸 보면 외국인임이 분명합니다.. 자꾸 절 이상하게 쳐다보는 게 절 없애려는 속셈인듯 싶습니다.. KGB 인지, 아님..CIA 인지..도대체 그남자는 누구일까요? A : G.A.Y.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