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SpadeQ) 날 짜 (Date): 1999년 1월 26일 화요일 오전 08시 11분 38초 제 목(Title): Re: 아무래도 카라언니는. > 그런데 처음 만난 다음날 그사람이 나에게 국수를 먹는게 어떻겟냐고 물었을 때는 > 참 싸아한 느낌이 들었던거지요....괜히 혼자서 싱긋싱긋 웃기도 하고... > 그 사람이 알고 한 이야기 인지 모르고 한 이야기인지는 알수 없지만.. 쩝...아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단 말이지요. 나도 국수종류를 엄청 좋아하는데... 특히 메밀국수... 다음부턴 조심해야겠군. <!> 나이를 먹어감으로써 조심하고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