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land (꿈속에서..) 날 짜 (Date): 1999년 1월 20일 수요일 오후 03시 22분 33초 제 목(Title): Re: 니메롱양. 우이쒸이~ 5번 짤렸다. 그래도 미친듯이 접속하려는 나. 뭐 볼 거 있다고. 요거 한줄 쓰자고 씰데없는 데 목숨 걸고 있는 나. 짤리기 전에 얼렁 쓰고 날라야지. 내가 글을 지운 이유는 다시 읽어보니 너무 허덥해서 나조차 보기 싫어서. 임다~ 빨리빨리 나가자. 후다닥~~~ 어.. 아직 안짤리네.. 좀 더 개겨 볼까.. 어.. 아직도.. 우히히.. 그럼 한마디만 더하자. 김영하의 '비상구'라는 단편 소설을 읽었다. 진짜 깬다. 하지만 슬프다. 그거 읽고 입 버렸다. 욕도 잘하려면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