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은빛연어 ( love) 날 짜 (Date): 1999년 1월 13일 수요일 오후 07시 15분 19초 제 목(Title): 허리 아프다.. 춥디 추운 동방에서 맨날 새벽까지 죽치고 있다가 잠드니.. 몸이 특히 허리가 무지 아파온다.. 에궁~~ 남자의 생명은 허리라는 소릴 어디서 얼핏 들은 것 같은데. 큰일이다. 나 어떡하남.. 지금도 허리가 아프당. 오늘도 그 동방에 가야한다니.. 아니쥐.. 전기난로 사려 갔으니. 뭐 오늘은 전기난로 옆에서 죽치고 있어야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