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12일 화요일 오후 08시 54분 07초 제 목(Title): 유브갓 메일 날마다 이어지는 설레임이 가득한 편지를 받는다면 그 순간을 살아가는 마음은 분명히 행복 할꺼다. 아직은 끊어지지 않는 메일박스의 메세지를 보며 수만가지 상상들을 겹겹히 쌓곤한다. 저녁 늦은시간에 혼자 사무실에 앉아 이런저런 글을 끄적이는 나 처럼 그 사람도 그렇게 많은 생각들을 할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