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10일 일요일 오후 10시 59분 07초 제 목(Title): 나는... 나는 그냥 혼자일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혼자이고 싶어 하지는 않는거 같다. 그래서 기분이 별로 안좋다. 게다가 오늘 괜한 내기를 했다가 거금 오만원이나 잃었다. 아무래도 손재수가 붙었나보다. 그렇게 생각하니 아무 생각이 없다. 지갑을 탈탈 털린 덕에 완전 빈대 붙었다. 확실히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타이밍을 못잡고 말았다. 영화를 너무 늦게 본게 문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