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02시 36분 13초 제 목(Title): ..... 사람들은... 차에 기름을 가득~ 넣고서 기이한 포만감에 젖어들곤 한다. 분명 포만감은 차들이 느껴야할 감정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내~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허전함을... 술로 가득~ 넣은 후, 그런 기이한 포만감에 젖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