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후 02시 18분 44초 제 목(Title): Re: .... 저는 좀 튀는 이름이고 싶었어요.. 그것도 아주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뭐.. 워낙에 인간이 무개성이다 보니... 게다가 내성적이고... 존재감이 없다고 표현해야 하나...그렇거든요. 친구들 중 가끔 이름이 너무 이쁘면서 진짜 이쁜애들이 있는데 부럽죠.. 얼굴도 이쁘지 이름도 이쁘지... 근데 얼굴 이쁜거보다 이름 이쁜게 너무 부럽더군요. 그리고 저 친구의 부모님은 저 친구가 그렇게 이쁘게 자랄지 미리 아시고 이름을 저렇게 지으셨나.. 라고 쓸데없는 생각도 해보고..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