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전 12시 24분 34초 제 목(Title): Re: .... 저도 예전엔 제 이름에대한 콤플렉스가 대단했습니다. 흔한 이름이고 별로 안이쁜 이름이라고 생각 했거든요...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어 졌지만... 사실 저는 사람을 볼때 이름을 많이 보는편.. 한평생 불리워지는 이름인데 글자로 썼썻을때나 소리내어 불렀 때나 좋은 느낌을 주는 이름의 사람을 참 좋아하기도 했죠..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아기 이름을 안이쁘게 지어 놓으면 괜히 제 가슴이 막 아프고 그러더군요. 참 이상한 성격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