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전 12시 14분 26초 제 목(Title): Re: .... 제 글을 보고 교과서적인 말이 아주 많이 나오는 영화가 생각이 난다니.. 어떤 의미인지 파악이 잘 안되네요.. 영화는 안봤답니다.. 앞으로도 볼 기회가 있을지는 미정.... 요즘은 영화도 거의 못보고... 너무나도 삭막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보고싶었던 영화들이 막을 내리는걸 볼때마다 마음은 미어지지만.... 왜 못보는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