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후 06시 04분 47초 제 목(Title): Re: 니메로- 머리 잘랐더니만... 꼭 쥐파먹은 머리모양이 되었었다- 지금 그나마 간신히 차분해졌다고 볼 수 있쥐...끌끌~ 난 처음으로 알았어... 파마를 하지 않았는데도...쥐파먹은 머리모양이 나올수 있다는 것을...-_-;;; ☆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