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fine (**松**姬**)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전 11시 50분 40초 제 목(Title): 꿈.. 을 꾸었다 .. 오랜만에.. 호랑이가 나오는 꿈이었다 .. 전**라는 수영선수도 나왔는데.. 호랑이는 전**양과 친했다 .. 전**양만 빼고 호랑이는 사람들을 해치려 했다 .. 근데 ..난 왜 ..갑자기 ..정의의 사자가 된걸까??*아리송* 호랑이에게 말했다 .. 내가 고기를 주마 ..사람들을 해치지 말라.. 거기는 학교였다 ..이상하게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 다 있는 학교였다 ..-_-; 고기 사올테니 기다려라 ,,,그러고 ..돈을 가지러 가기 위해 .. 계단을 올랐다 .. 지갑과 총이 있었다 .. 잠깐 생각하다가 .. 총을 들고 ..창밖으로 ..쏴서 ..호랑이를 죽였다..-_-; 그리고 깼는데 .. 엄마더러 ..호랑이꿈 꿨대니까 .. 대뜸.. :아들 낳는 꿈이네 모 .." 허거걱????~~~~~~~@ 음..그럼 호랑이 죽였으니까 ..태몽은 아니네 ..쩝.. @하긴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쭈압--; ............................................................................... ●천국의 아침은 이 세상의 평범한 아침과 같다. -by unknown m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