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8일 월요일 오후 03시 27분 16초 제 목(Title): . 친구집에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그 전에도 그 전번에도 받지 않았다. 아침에도 저녁에도 밤에도 받지 않는다. 혹시 일가족이 살해당한걸까? 그놈 튼튼한데.. 단체로 여행을 떠난걸까? 그놈한테 연락이 되야 또 한놈의 삐번호를 알수 있다. 답답하다.. 좋은 친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