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8일 월요일 오후 03시 12분 47초 제 목(Title): ................................ 그대로다. 그래서 좋다. 손님이 계속 있는 우리집은 웬지 낯설다. 조용히 살다가기만을 바랬던 나의 바램은 허망하다. 장사 안되는것 보담 낮지. 사이버가족들은 계속 오손도손 살았으면 좋겠다. 귀여운 것들..-- 아이디는 놔두고 가야지. 휴가를 자주 나온다니까 나올때 마다 써먹어야지. 넘주기 아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