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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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8일 월요일 오후 03시 08분 19초
제 목(Title): ................



할머니가 누나가 취직하는 회사는 환해진다고 그랬다고 그랬다.

누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라. 걔는 지가 알아서 다 한다.

그랬단다.

나는 걱정하지 마라. 얘는 머든 다 된다. 지금까지 처럼 걱정을 시키지 않을 것이다.

회사에서 서로 대려갈라카고 튼튼할거다.

할머니 점쟁이가 그랬다고 그랬다.


엄마말에 따르면 여태까지 본 점은 더 이런 점괘가 나왔다고 한다.

점괘가 맞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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