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8일 월요일 오후 03시 04분 05초 제 목(Title): ........ 점쟁이 할머니가 집에 왔었다고 그랬다. 점쟁이 할머니는 누나가 올해가 가기전에 취직을 할거라고 그랬다고 그랬다. 그 뒤 누나는 한번 떨어졌다. 엄마는 떨어졌다고 그러니까 할머니는 좀만 있으면 하나더 올거라고 그랬다고 그랬다. 기다린다. 점쟁이 할머니 말이 맞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