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8일 월요일 오후 03시 02분 06초 제 목(Title): .... 12월 26일에 누나는 원서 넣은 회사에서 최종 결과를 알려 준댔다면서 크리스마스때 내려오지 않았다. 26일이 지났는데 누나는 오지도 않고 전화도 없었다. 이런 제기랄... 동네에 있는 누나동기를 둔 아이씨들은 다 취직이 됐다고 걱정 덜었다고들 그랬다. 어제 누나는 아직 발표가 나지 않았다고 전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