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hjoo ( 수 ) 날 짜 (Date): 1998년 12월 21일 월요일 오후 01시 20분 21초 제 목(Title): to cara님 어제 압구정엘 갔었어요. 당근 갤러리아 백화점엘 갔었구요. 제 친구가 어제 셤봤거든요..그 근처에서. 셤 못봤다구 그래서 핀 사줄라구 cara님이 갈켜주신 곳을 뒤졌는데....쩝... 결국 못찾았어요. 뭐, 돈은 굳었지만...아쉽더라구요. 아! 근데, 갤러리아 백화점서 배고프다는 친구하고 같이 지하매장엘 가서 먹고 있는데 이영애봤어요..^^ 넘 이쁘더라구요... 음...웬 남자 하나와 여자둘과 같이 왔는데...여자들은 코디라고 보기엔 좀 촌스러웠고...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턴, 히히... 근데, 내 친구왈 "야...니 등치에 딱 절반이다야..." 그러더군요...흑... |